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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Handongin.n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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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Welcome to 온라인 빳데루광장, 한동인쩜넷!</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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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10 Mar 2010 10:14: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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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Handongin.n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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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겨울이 가나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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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uf.tistory.com/image/207429244B947A627C9C89&quot; alt=&quot;&quot; filemime=&quot;&quot; filename=&quot;cfile24.uf@207429244B947A627C9C89.jpg&quot; height=&quot;300&quot; width=&quot;400&quot;/&gt;&lt;p class=&quot;cap1&quot;&gt;눈 많이 쏟아졌던 어느 날 아침&lt;/p&gt;&lt;/div&gt;&lt;br /&gt;
&lt;div&gt;
이번 겨울에는 유난히도 눈이 많이 왔었는데 겨울이 어느새 지나가 버렸다.&amp;nbsp;&lt;/div&gt;
&lt;div&gt;
날씨가 풀려서 자켓 안쪽에는 반팔을 입고 다니는 요즘에 보면 저런 눈이 언제 왔나 싶다.&amp;nbsp;&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자 이제 겨울잠 그만자고 일어나야지 곰범이 !! 어흥 !!&amp;nbsp;&lt;/div&gt;&lt;div class=&quot;entry-ccl&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right; margin-bottom: 10px&quot;&gt;
	&lt;img id=&quot;ccl-icon-226-0&quot; class=&quot;entry-ccl-by&quot; src=&quot;http://cfs.tistory.com/static/admin/editor/ccl_black01.png&quot; alt=&quot;저작자 표시&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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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description>
<category>길위에서 만난 세상</category>
<category> 겨울</category>
<category> 곰범이</category>
<category> 눈</category>
<category> 봄</category>
<author>010F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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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Mon, 08 Mar 2010 13:26: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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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카우프만의 자립&quot;시넥도키 뉴욕&quot;</title>
<link>http://outblank.tistory.com/225</link>
<description>&lt;div&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ile9.uf.tistory.com/image/20767F0B4B9470CC012AD1&quot; alt=&quot;&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filename=&quot;M0010005_NewYork[H585-].jpg&quot; height=&quot;450&quot; width=&quot;338&quot;/&gt;&lt;/div&gt;&lt;br /&gt;
&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quot;존 말코비치 되기&quot;, &quot;휴먼네이쳐&quot;, &quot;어뎁테이션&quot;, &quot;이터널 선샤인&quot; ...&amp;nbsp;
&lt;div&gt;
찰리 카우프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보여주었던 작품들이다.&lt;/div&gt;
&lt;div&gt;
카우프만이 써온 시나리오 속의 현실과 내면의 모호한 경계에는 화면에서 표현하기 난해한 문제들이 있었다. 하지만 카우프만에게는 &lt;a href=&quot;http://www.cine21.com/Movies/Mov_Person/person_info.php?id=20677&quot; target=&quot;_blank&quot; title=&quot;[http://www.cine21.com/Movies/Mov_Person/person_info.php?id=20677]로 이동합니다.&quot;&gt;미쉘 공드리&lt;/a&gt;라는 멎진 연출자가 함께 있었다. 하지만 이번 작품 &quot;시넥도키 뉴욕&quot;에선 직접 메가폰을 잡았다. 과연 그는 미쉘 공드리와 다른 어떤 것을 보여줄 수 있을까?&lt;/div&gt;
&lt;div&gt;
&lt;br /&gt;
&lt;/div&gt;
&lt;div&gt;
제목에 있는 발음도 힘든 Synecdoche는 제유라는 비유법이다. 제유법은 부분 혹은 대표적 사물로 그 것을 포함한 어떤 것을 비유하도록 하는 방법이다. 아... 잘 설명하기 힘들지만 어째튼 그런 것이다.&amp;nbsp;&lt;/div&gt;
&lt;div&gt;&lt;br /&gt;
&lt;/div&gt;&lt;div&gt;
이 영화의 제목에서 보이듯이 뉴욕을 갖고 주인공 케이든의 삶과 심리를 대변한다. 아니 그냥 보여준다. 필립 쉐이무어 호프만이 연기한 케이든이라는 극중 인물은 자신의 삶을 자신이 연출하는 연극 속에 집어 넣고 그것을 역으로 관찰한다. 카우프만의 시나리오에 항상 등장하던 내면과 현실의 관계가 이젠 역전된듯한 느낌이었다.&amp;nbsp;&lt;/div&gt;
&lt;div&gt;&lt;br /&gt;
&lt;/div&gt;&lt;div&gt;
미쉘 공드리의 연출만큼 현실과 내면의 세계가 극적으로 아름답고 과장되게 표현되기보다는 조금 담담하게 보여진다. 하지만 뉴욕의 한 부분을 통째로 세트로 만들어 놓은 케이든의 극장은 이전의 내면 세계들 보다 거대한 스케일을 지녔다.&amp;nbsp;&lt;/div&gt;
&lt;div&gt;비록 미쉘 공드리는 없지만 미쉘 공드리의 향수 같은 느낌이 물씬 풍긴다. 대신 훨씬 담담하다.&amp;nbsp;&lt;/div&gt;
&lt;div&gt;그렇지만 아쉽다. 만약 이 영화를 공드리의 세계로 꾸몄다면 좀 더 유쾌하게 볼 수 있지 않았을까?&lt;/div&gt;
&lt;div&gt;영화는 뭔가 좀 답답하다. 주인공 케이든의 삶 자체가 답답하기는 하지만 카우프만 식의 유머가 묻혀버린듯한 그냥 흘러흘러 가는 느낌이다.&amp;nbsp;&lt;/div&gt;
&lt;div&gt;&lt;br /&gt;
&lt;/div&gt;&lt;div&gt;
그래도... 눈을 뗄 수 없었다. 화려해서가 아니라 내용이 쉬워서가 아니라 카우프만이라서.&amp;nbsp;&lt;/div&gt;
&lt;div&gt;영화를 보고나서 내 안에 치미는 생각때문에 그 날 하루종일 울고 싶었다.&amp;nbsp;&lt;/div&gt;
&lt;div&gt;&lt;br /&gt;
&lt;/div&gt;&lt;div&gt;
만약 영화를 보고나서 울고 싶었던 내 마음을 공감하고 싶다면 한번 보기를 권한다.&amp;nbsp;&lt;/div&gt;
&lt;div&gt;단, 카우프만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렇지 않다면 매우 지루하고 무슨 내용인지 감을 잡기 힘들테니&amp;nbsp;&lt;/div&gt;&lt;div class=&quot;entry-ccl&quot; style=&quot;clear: both; text-align: right; margin-bottom: 10px&quot;&gt;
	&lt;img id=&quot;ccl-icon-225-0&quot; class=&quot;entry-ccl-by&quot; src=&quot;http://cfs.tistory.com/static/admin/editor/ccl_black01.png&quot; alt=&quot;저작자 표시&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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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description>
<category>미술관옆 동물원</category>
<category> 미쉘 공드리</category>
<category> 시넥도키 뉴욕</category>
<category> 영화</category>
<category> 찰리 카우프만</category>
<author>010F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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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Mon, 08 Mar 2010 13:06: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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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옛사랑잊기]새살이 돋게하라!</title>
<link>http://www.cyworld.com/loveadvice/3205360</link>
<description>
&lt;P&gt;&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6f33a8b835081f6272ecaa1d083&amp;amp;name=5.jpg&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6f33a8b835081f6272ecaa1d083&amp;amp;name=5.jpg&quot;&gt;&lt;/A&gt;&lt;/P&gt;
&lt;P&gt; &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amp;lt;새살이 돋게하라!&amp;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글.윤천수&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gt;
&lt;P class=바탕글&gt;옛 사람과의 이별, 상처를 생각하면 지금 만나는 사람과도 교제하기가 수월하지 않습니다. 하도 전에 많이 헤어지고 상처를 받아서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도 먼저 헤어질 것을 생각하고, 헤어질 것을 준비하며 만나는 담대하지 못한 나 자신을 볼 때가 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gt;
&lt;P class=바탕글&gt;하지만 사랑은 할수록 느는 법입니다. 상처를 아무리 많이 받아도 시간이 지나면 치유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 망설이지 말고 사랑을 고백하고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상처를 많이 받으면 굳은 살이라도 배겨서 더이상 상처 받아도 아프지 않는 그런 경지까지도 도달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럼 그 다음부터는 냉철하게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gt;
&lt;P class=바탕글&gt;상처가 우리 몸에 생길 때 그 상처를 더 이상 아프지 않게 하려면 새살이 돋게 해야 합니다. 상처를 닦으려면 깨끗한 물로 씻어야 합니다. 남녀간의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상처를 부여잡고 있으면 빨리 낫지 않습니다. 곪아터져 악취를 풍기고 다른 사람에게도 안좋은 병균(염세주의)을 전염시킬 수도 있습니다. 절망은 쉽게 전염이 됩니다. 하지만 희망은 우리에게 놀라운 면역력을 회복시켜 줍니다. 정결한 성령의 생수로 상처가 깨끗히 씻겨나가게 하시기 바랍니다. 멀리 여행을 떠나 바람도 쌔야하고 깨끗히 상처를 닦고 보양도 많이 해야 빨리 상처가 아뭅니다. 하나님과 단둘이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gt;
&lt;P class=바탕글&gt;새 살이 나도록 허용해야 합니다. 여기서 새 살이란 새로운 신령한 이성친구(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하나님의 사람)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전 사람과의 이별의 상처 때문에 죽을 것 같았던 시간들은 친구들과의 잡담과 이야기로 날려보내고 그들의 위로의 힘으로 이겨내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새 살이 돋고 그 상처를 덮게 됩니다. 시간이 걸리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여러 사람들이 있습니다. 착한 사람, 나쁜 사람, 그리고 착한 사람인데 내가 어리석어서 그 사람을 나쁘게 만든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나쁜 사람인데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내가 그 사람을 착하게 바꿀 수도 있습니다. 내가 하기 나름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gt;
&lt;P class=바탕글&gt;나에게 상처 주었던 그 사람 같은 사람만 세상에 가득한 것이 아닙니다. 도리어 그런 상처를 받았기에 어딘가에 있을 나의 반쪽을 꼭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억울하지 않은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믿음을 가지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그리고 의심하지 않을 때 믿음대로 되는 역사가 있을 것입니다. 승리하시기 바랍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gt;
&lt;P class=바탕글&gt;*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존재로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좋은 사람을 찾으십니까? 평생 못찾을 수 있습니다. 좋은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내가 좋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고 내가 그 '좋은 사람'이 될 때 이 세상은 바뀌고 나에게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좋은' 사람이 아닌, 나에게 '좋은' 사람이 아닌, 나에게 '합당한' 사람을 주실 것입니다. 허락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나의 노력과 고백과 도전이 함께 할 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gt;
&lt;P align=center sizset=&quot;6&quot; sizcache=&quot;2&quot;&gt;&lt;A href=&quot;http://cyimg29.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90016%2F2010%2F3%2F5%2F22%2Fcloveminilogo%2Ejpg&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cyimg29.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90016%2F2010%2F3%2F5%2F22%2Fcloveminilogo%2Ejpg&quot;&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크리스천 러브 어드바이스&lt;/P&gt;
&lt;P align=center&gt;크라이스트.러브.바이블&lt;/P&gt;
&lt;P align=center sizset=&quot;8&quot; sizcache=&quot;2&quot;&gt;싸이 클럽 &lt;A href=&quot;http://club.cyworld.com/loveadvice&quot; target=_blank&gt;http://club.cyworld.com/loveadvice&lt;/A&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다음 까페 &lt;A href=&quot;http://cafe.daum.net/loveadvice&quot; target=_blank&gt;http://cafe.daum.net/loveadvice&lt;/A&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 &lt;/P&gt;
&lt;img src=&quot;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amp;ndrparam2=a1723199&amp;ndrparam3=3205360]&quot; width=&quot;0&quot; height=&quot;0&quot; border=&quot;0&quot; /&gt;</description>
<category>크리스천 이성교제</category>
<category> 윤천수</category>
<category> 새살</category>
<category> 크리스천</category>
<category> 반쪽</category>
<category> 옛사랑</category>
<author>윤천수목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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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Fri, 05 Mar 2010 23:49: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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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진정한 사랑은 비판도 할줄 알아야</title>
<link>http://www.cyworld.com/loveadvice/3205335</link>
<description>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6f33a8b8350f8e3272ea86b0781&amp;amp;name=462.jpg&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6f33a8b8350f8e3272ea86b0781&amp;amp;name=462.jpg&quot;&gt;&lt;/A&gt;&lt;/P&gt;
&lt;P&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9pt&quot; align=center&gt;&amp;lt;진정한 사랑은 비판도 할줄 알아야&amp;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9pt&quot; align=center&gt;글.윤천수 목사&lt;/P&gt;
&lt;P style=&quot;FONT-SIZE: 9pt&quot;&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9pt&quot;&gt;하나님은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 입니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9pt&quot;&gt;우리는 주안에서 어렵지만 사랑하는 상대를 위해 따끔히 쓴소리도 할 줄 알아야 합니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9pt&quot;&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9pt&quot;&gt;사랑한다고 모든 허물을 묵과해야 한다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성숙한 사람으로 자라길 바랍니다.그래서 따끔한 충고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징계가 없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은 하나님을 두려워하기만 하는 삶은 아닙니다.&lt;BR&gt; &lt;BR&gt;하나님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받을 분이며 위대하신 분이기에 그분의 말씀인 성경말씀을 무게 있게 듣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lt;BR&gt;  &lt;BR&gt;맹목적인 비판은 삼가해야하지만 건설적인 비판이 없었기에 한국교회는 점점 약해지고 있는 것임을 알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9pt&quot;&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9pt&quot;&gt;여러분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고민하는 신앙만이 살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비판 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두려움은 몸을 상하게 만듭니다. 영혼을 상하게 만듭니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9pt&quot;&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9pt&quot;&gt;비판을 받지 않으려거든 비판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말은 아예 비판을 하지 말하는 말이 아닙니다. 맹목적으로 그 사람을 해하기 위해 비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정말 그 영혼을 사랑한다면 눈물로 변화시키고 잘못된 것을 깨우쳐 주어야 합니다. 자기 자신이 먼저 깨지 않으면 다른 사람으로 부터 깨지게 된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깨우쳐 주시기 전에 알아서 깨달으라고 목에서 피가 나오도록 말을 거듭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진정한 사랑은 상대방의 영혼이 가장 잘되기를 바라는 태도이며 언행이며 행동이며 실천이기 때문입니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9pt&quot;&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9pt&quot;&gt;비판은 하지 말아야 하지만 분별은 할 줄 알아야 합니다. 판단하지 말라는 말은 심판하지 말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어찌 올바른 성경적인 판단이 없이 혼란한 세상에서 영적으로 잘 분별하며 살 수 있겠습니까? 대안이 없거든 비판도 하지 말라는 말을 자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이 잘못인지를 알아야 무엇을 제거해 나가고 도려낼 수 있을지 알수 있습니다. 대안이 없더라도 썩어져가는 곳을 암세포를 도려내는 것만으로도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물론 어떤 경우에는 팔이나 다리를 잘라야하는 어쩔 수 없는 상황도 있을테지만 지체가 상할지라도 다른 지체로 암세포가 세균이 옮겨가는 것을 막아야 하는 것입니다. &lt;/P&gt;
&lt;P style=&quot;FONT-SIZE: 9pt&quot;&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9pt&quot;&gt;신종플루에 걸린 만삭의 임산부(산모)가 사망하였습니다. 그런데 사망한지 43일만에 역학조사에 들어갔다고 하여 논란이 많습니다. 산모 배속 안에 있는 아기도 사망하였습니다. 신종플루가 아기에게 전염되었기 때문입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lt;/P&gt;
&lt;P style=&quot;FONT-SIZE: 9pt&quot;&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9pt&quot;&gt;또한 요즘에는 낙태 논란으로 세상이 시끄럽습니다. 몸 결정권을 달라고 요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회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강간 때문에 낙태를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강간 때문에 낙태 문제가 생기는 것은 낙태 문제의 0.5%정도 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나머지는 부부가 콘돔으로 피임을 하지 않아서 원치않는 임신을 하게 되어서 낙태를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인공 중절수술을 하려는 것입니다. 좀 귀찮더라도 안전을 위해 피임을 해야했었는데 자신들의 잘못으로 인해 일어난 일을 가지고 무고한 생명을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가치관의 혼란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피임 캠페인을 통해 낙태율을 줄여나갈 생각을 해야 할 것입니다. 조금더 주의를 기울인다면 조금더 나은 세상을 만들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게으름이 세상을 더 게으르고 복잡하고 어렵게 만드는 것입니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9pt&quot;&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9pt&quot;&gt;이 어지럽고 썩어가는 더러운 세상에서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고 옳고 그름을 따져 바른 길로 가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여러분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샬롬 &lt;BR&gt; &lt;BR&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 align=center&gt;[글. 윤천수 목사]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 align=center&gt;&lt;A href=&quot;mailto:chunsoo76@hanmail.net&quot; target=_blank&gt;chunsoo76@hanmail.net &lt;/A&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 align=center&gt;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졸업&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 align=center&gt;온맘닷컴 온맘칼럼 연재&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 align=center&gt;기독교 청소년 청년 이성교제 성 결혼 비전 전국 특강 문의는 메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 align=center&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9pt&quot; align=center&gt; &lt;/P&gt;
&lt;P align=center sizset=&quot;6&quot; sizcache=&quot;2&quot;&gt;&lt;A href=&quot;http://cyimg29.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90016%2F2010%2F3%2F5%2F22%2Fcloveminilogo%2Ejpg&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cyimg29.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90016%2F2010%2F3%2F5%2F22%2Fcloveminilogo%2Ejpg&quot;&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크리스천 러브 어드바이스&lt;/P&gt;
&lt;P align=center&gt;크라이스트.러브.바이블&lt;/P&gt;
&lt;P align=center sizset=&quot;8&quot; sizcache=&quot;2&quot;&gt;싸이 클럽 &lt;A href=&quot;http://club.cyworld.com/loveadvice&quot; target=_blank&gt;http://club.cyworld.com/loveadvice&lt;/A&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다음 까페 &lt;A href=&quot;http://cafe.daum.net/loveadvice&quot; target=_blank&gt;http://cafe.daum.net/loveadvice&lt;/A&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 &lt;/P&gt;
&lt;img src=&quot;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amp;ndrparam2=a1723199&amp;ndrparam3=3205335]&quot; width=&quot;0&quot; height=&quot;0&quot; border=&quot;0&quot; /&gt;</description>
<category>크리스천 이성교제</category>
<category> 분별력</category>
<category> 분별</category>
<category> 지체</category>
<category> 진정한사랑</category>
<category> 이성교제특강사역</category>
<author>윤천수목사</author>
<guid>http://www.cyworld.com/loveadvice/3205335</guid>
<pubDate>Fri, 05 Mar 2010 23:11: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자매][답변]사랑 고백,프러포즈의 문제</title>
<link>http://www.cyworld.com/loveadvice/3205071</link>
<description>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6f33a8b835070eb272d0f201467&amp;amp;name=%BB%F5.jpg&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6f33a8b835070eb272d0f201467&amp;amp;name=%BB%F5.jpg&quot;&gt;&lt;/A&gt;&lt;/P&gt;
&lt;P&gt; &lt;/P&gt;
&lt;P&gt;[내담자의 편지]&lt;/P&gt;
&lt;P&gt;안녕하세요? 목사님~ 싸이월드 블로그에서 배우자를 위한 분별등 자료를 보고... 저의 고민에 대해 상담요청하려구 합니다. 우선, 바쁘시고, 또 여러가지 신경쓸것도 많으실텐데.. 답변해주시는거 보구 너무 감사했고.. 저도 이성, 배우자문제때문에 고민하고 있는게 있어서 이렇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lt;/P&gt;
&lt;P&gt; &lt;/P&gt;
&lt;P&gt;제가 상담하고 싶은 부분은 이성친구를(배우자) 만나는 부분에 대해서 인데요,,~ 우선 제 신상에 대해서 그래도 짧게 설명드릴께요..&lt;/P&gt;
&lt;P&gt;저는 79년생이구요..여자입니다. ^^;   &lt;/P&gt;
&lt;P&gt;그리고 제가 맘에 들어하는 사람은 80년생입니다.&lt;/P&gt;
&lt;P&gt; &lt;/P&gt;
&lt;P&gt;저는 마지막으로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남자를 안사귀어봤구요, 소개팅,등은 몇번했으나, 사귄적은 없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꽤 오랜시간동안 이성과의 만남은 없었는데요, 이유는 남자친구가 있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못느꼈고,^^:&lt;/P&gt;
&lt;P&gt;왜냐면 여자친구들과의 만남,여행,맛있는거 먹으러 다니기, 영화보기 등등 으로 재미있게 지냈기 때문에, 외롭다는 생각을 하긴했지만, 그것이 적극적인 사람을 구하는것까지는 안갔던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배우자될사람 딱 한명만 만나면 되지, 굳이 여러명의 남자를 만나서 사귀는 것이 감정적인 소모도 된다는 생각과, 또 결정적인건 제가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었습니다. ^^;;; 만나고싶다는 생각이 들어도,  기회도 없었구요..&lt;/P&gt;
&lt;P&gt; &lt;/P&gt;
&lt;P&gt;그런데 최근에..그러니까 작년 초부터... 저에게 배우자를 만나고 싶다는 너무 강렬한 마음과, 결혼에 대한 소망이 정말 너무~ 갈급할 정도로 불일듯 일어났습니다.. 그전까지 전혀 결혼에 대해서 생각을 안했던 제가 말입니다..&lt;/P&gt;
&lt;P&gt;이런 소망은 결국 남자를 만나야 겠다는 생각으로까지 이어졌죠..그러니까 결혼에 대해서 제 마음이 너무 적극적으로 바뀌었단 말이죠... 이유는 저도 모르겠네요.. 그냥 결혼 해서 안정적인 가정을 만들고 싶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고싶고,&lt;/P&gt;
&lt;P&gt;하나님이 예비하신 남자를 만나서 같은 비젼으로 살고 싶다는 등등이 제마음에 들어서.... &lt;/P&gt;
&lt;P&gt; &lt;/P&gt;
&lt;P&gt;결국 배우자를 놓고 기도하는 준비를 안했던제가.. 이일을 위해 당연히 하나님께 먼저 기도하고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새벽기도로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lt;/P&gt;
&lt;P&gt; &lt;/P&gt;
&lt;P&gt;이렇게 시간이 흐르고, 제가 작년 여름에 영적인 갈급함으로 교회 공동체에 들어오고싶은&lt;/P&gt;
&lt;P&gt;마음역시 일어나, 청년부에 들어와 모임등을 갖게 되었습니다. &lt;/P&gt;
&lt;P&gt; &lt;/P&gt;
&lt;P&gt;어떤 형제가 하나님의 뜻과 영광을 위해 살고 싶다는 얘기를 하는데 이름이 제마음에 쏙 들어온겁니다. 그 영적인 기도들을 했을 그사람의 마음이 저에게 같이 느껴지면서 제 마음에 들어왔다는거죠.. 너무 크게요~ &lt;/P&gt;
&lt;P&gt;이런적이 없었고.. 원래 누군가를 보면 그래도 외적인것과 같이 지내보면서 좋아지는 경우인게 보통이라.. 이런적은 처음이라.. 놀래기도 하고..사실 그순간에 제 마음에 들어왔던 그 감정때문에.. 아직까지도 마음이 쉽게 가라앉지는않아요..^^;;&lt;/P&gt;
&lt;P&gt;  &lt;/P&gt;
&lt;P&gt;그사람만이 내는 분위기가 맘에 듭니다.. 결혼하고 싶은 사람의 모습입니다 &lt;/P&gt;
&lt;P&gt; &lt;/P&gt;
&lt;P&gt;그리고 그후 우린 주일날밖에 볼수없었죠.. 그런데 제가 우연히 길가다가 3번 마주친적이 있었는데요, (제가 우연히 라고 썼지만, 사실은 그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제가 작정기도를 시작하게되었어요..저는 이것이 하나님의 뜻하신바가 있었다고 생각도 되는데...^^;) 아무튼, 그 만남후 저라는 사람이 자신에게 관심이있다는걸 알게된것 같아요.. 왜냐면 제가 빤히 쳐다봐서..^^;   그렇게 만나면 서로 쳐다보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저사람을 놓고 기도했죠..... 여전히 친해질 기회나, 그런 모임은 없었고...여전히 쳐다보는 사이로  작년을 마무리 했습니다.  &lt;/P&gt;
&lt;P&gt; &lt;/P&gt;
&lt;P&gt;그사이 캠프에 진전은 그사람이 저에게 다가오려고 인사도 먼저하고, 조금 가까워지려고 하려고 하나..기회가 잘 닿지 않았다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상대는 저에대해서.. 호감은 잘모르겠고... 절 보면 약간 많이 긴장해야한다고 하나??&lt;/P&gt;
&lt;P&gt;이걸 성격적인 부분으로 봐야하는건지.. 제가 좀 적극적으로 쳐다 본다던지 하면 몸을 숨기는 경우가 있었고.. 제가 관심없이&lt;/P&gt;
&lt;P&gt;하면.. 제앞을 왔다갔다 한다던지.. 제 주변을 돌아다닌다던지..뭐 이런거요.. 또 저도 성격이 조용한편이고 내성적인 면이  있어서, 특히 이성과의 관계진전에서는 저는 남자가 먼저 라는 인식이 강해서, 절대 제가 먼저 고백하거나 나서지 않는 편이거든요.. 일부러 절 기다렸다가 저한테 아무말없이 물건네던데...&lt;/P&gt;
&lt;P&gt;사실 이게젤 가까이서 만난 상황이에요... 이후로 기대했었는데.. 여전히 기회는 없었고.. 그사람은 무슨생각인건지.. 아무튼 그타이밍이 지나고 나서,  저는 도저히 못참겠는거에요... 기도도 많이 했고.. 그사람이라면, 분별력과 또 만날만한 상황을 달라.... 사실 저도 제가 먼저 대쉬하기는 그래서.. 많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그랬는데...  현재 제 감정은, 좋아하는건 맞는것같고, 그러나 교제까지는 아니더라도, 확실히 그사람에 대해서 알고싶고, 직접부딪히면서 아는것과 그냥 겉으로 보여지는 성격적인 부분이나 이런것들은 잘 모르게되잖아요~~ 그래서, 얘기하고 싶고, 친해지고 싶은데.... 상대도 성격이 그런건지, &lt;/P&gt;
&lt;P&gt;아님, 나한테 별관심이 없어서 적극적으로 나오지 않는건지, 상대의 마음파악이 안되는 상황이고, 또 제가 여자라, 먼저 &lt;/P&gt;
&lt;P&gt;대쉬하는것도 망설여지고..( 이럴때 뭐라고 해야하는건지도 고민되고..^^;)  세번째, 상황이 여의치않아, 공동체에서 친해질수있는 가능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역부분이 다르고 청년수도 많아서, 만나기가 쉽지않아요..&lt;/P&gt;
&lt;P&gt; &lt;/P&gt;
&lt;P&gt;그래서 몇번의 기도끝에... 더이상의 진전이 없어서, 이것이 no라는 하나님의 응답인데..제가 자꾸 감정적으로 치우치는것인지...  아니면 저의 저런 망설임과 용기 없음때문에... 진행을 못시키고 있는것인지에 대해서.. 상당히 고민중입니다...~&lt;/P&gt;
&lt;P&gt; &lt;/P&gt;
&lt;P&gt;저는 솔직히 여자가 먼저 말하면 좀 그래.. 라는 생각만 없으면.. 저는 다가가서 말해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게 .. 예배와 교회공동체에서 계속 보는 사이라서 어색하고 불편해서 예배에서로 유익이 안되고, 제가 집중해서 예배를 못드리게 될까 그것도 고려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lt;/P&gt;
&lt;P&gt; &lt;/P&gt;
&lt;P&gt;저에게는 제가 배우자를 만나기로 작정하고, 또 마음에 결혼을 하고싶은 마음이 들때..저사람을 저런이유로 만나고 제마음에 들어오게 되어서..또 기도 하고있는 중에 일어난 일이라..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단지 그 상대를 위한 중보기도로 나를 세우신건지..( 제가 기도하면서, 이사람에대해 전혀 아무것도 묻지 않은상태 그러니까 백지상태로 이사람을 위해 기도를 했는데... 여러가지 비젼이라든지..등등에대해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이 강하다는걸느꼈습니다.  ) 그래서  여기 까지 인건지.. 아님,, 정말 저의배우자로 작정하시고 기다리라는 사인인건지 그것도 분별하고 있는데.. 일단 제감정은 알고 싶고, 좋아하는 마음이 계속 지속되네요. &lt;/P&gt;
&lt;P&gt; &lt;/P&gt;
&lt;P&gt; 그런데 기도도 꾸준히 하고, 상황을 살펴보고있는데... 자꾸 그사람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상황도 그렇고... 어떻게 보면 저의 변명일수도 있고.. 또 어떻게 보면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시는것도 같고... 제마음은 답답한데... ^^ &lt;/P&gt;
&lt;P&gt;목사님 생각은 어떠세요....? ^^  그냥 기도함으로 포기할까요.... 아니면...좋아하는 감정을 더 적극적으로 표현해야할까요..&lt;/P&gt;
&lt;P&gt;만나서 얘기를 한다던지... 아니면... 그냥 좋아하는거 유지한채 기다릴까요.... ^^ 어렵네요...&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윤천수 목사 답변]&lt;/P&gt;
&lt;P&gt;제 편지 많이 기다리셨죠 ㅋㅋㅋ&lt;/P&gt;
&lt;P&gt;좋네요 좋아요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굿입니다.!!!!!^^&lt;/P&gt;
&lt;P&gt;결단하세요 결딴~~결코 딴짓하지 않고 편지쓰겠다는 결딴~~~~~~~~~~~~&lt;/P&gt;
&lt;P&gt;가장 망설여 질때가 가장 고백하기 좋을때입니다. 마귀가 아주 너무 좋은 커플이고 하나님의 큰일을 할 커플이라 아주 방해가 심하군요..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더러운 마귀야 물러갈찌라! 아멘!!!&lt;/P&gt;
&lt;P&gt; &lt;/P&gt;
&lt;P&gt;지금 저에게 쓰신 편지를 글로 쓰셔서 편지 한 다섯장 정도 나오겠군요..그 사람이 복도로 지나갈때 아무도 모르게 그 사람 옆구리에 꼭 끼워주십시오..그럼 그 형제가 화장실 가서 읽을 것입니다. 그럼 두분이 맺어지는 것입니다.&lt;/P&gt;
&lt;P&gt; &lt;/P&gt;
&lt;P&gt;교회에서 보기 껄끄러울 것 같다구요. 마귀의 속삭임입니다. 당신의 미래는 당신 마음대로 못합니다. 사람이 길을 계획할 지라도 그 길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 이십니다. 일단 질르시고요..그후 결과는 저에게 메일을 보내주세요&lt;/P&gt;
&lt;P&gt; &lt;/P&gt;
&lt;P&gt;교회를 떠나는 일이 있더라도 하십시오. 오해하지 마시고 교회 신앙생활보다 지금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순종하세요..제가 책임지겠습니다. 승리하세요 샬롬^^(하나님의 역사는 인간의 최선과 하나님의 기회 주심이 만날 때 순종함으로 이루어 집니다. 승리하세요 샬롬^^) &lt;/P&gt;
&lt;P&gt; &lt;/P&gt;
&lt;img src=&quot;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amp;ndrparam2=a1723199&amp;ndrparam3=3205071]&quot; width=&quot;0&quot; height=&quot;0&quot; border=&quot;0&quot; /&gt;</description>
<category>이성교제 결혼상담</category>
<category> 소개팅</category>
<category> 이사람</category>
<category> 윤천수</category>
<category> 자매가먼저고백</category>
<category> 청년부이성교제특강</category>
<author>윤천수목사</author>
<guid>http://www.cyworld.com/loveadvice/3205071</guid>
<pubDate>Fri, 05 Mar 2010 15:42: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예비하신 짝이 정말 있을까요?(2)</title>
<link>http://www.cyworld.com/loveadvice/3205037</link>
<description>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6f33a8b8350ce55270d250e3c5b&amp;amp;name=fd84e0a4.jpg&quot;&gt;&lt;/P&gt;
&lt;P align=center&gt; &lt;/P&gt;
&lt;P align=center&gt;예비하신 짝이 정말 있을까요?(2)&lt;/P&gt;
&lt;P align=center&gt;글,한국청년선교회 윤천수 목사&lt;/P&gt;
&lt;P&gt; &lt;/P&gt;
&lt;P align=left&gt;서울가려면: 서울 까지 가는 버스를 알아보고 버스값을 벌어서 늦지않게 버스에 승차해야 서울에 간다.&lt;/P&gt;
&lt;P align=left&gt;결혼하려면: 연애 걸고 싶은 남자를 알아보고 혼수비를 벌어서 늦지않게 남자에 안기어야 시집을 간다.&lt;/P&gt;
&lt;P align=left&gt; &lt;/P&gt;
&lt;P class=바탕글&gt;내가 어느 도시에 가야 할 지 모르겠는데 고속버스터미널 승강장에서 기다리면서..&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quot;나를 원하는 버스가 알아서 나를 태우고 가겠지 거기가 서울이던 춘천이던 어디든 나는 상관없다.&quot;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gt;
&lt;P class=바탕글&gt;혹시 우리는 이런 잘못된 상황 속에 있어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바른 생각이 바른 행동을 낳고 바른 결과를 낳는다. 공산주의가 현실세계에서 완벽히 이루어질 수 없는 사상이라는 평가가 점점 커지고 있다.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인간의 탐욕으로 인해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터지게 되었고 시장을 규제하지 않고 자유롭게 통제없이 놔두자는 주장인 신자유주의에 의해 개인들의 탐욕으로 인해 세계적인 금융위기가 왔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gt;
&lt;P class=바탕글&gt;우리들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선입관들이나 우리가 진리라고 믿는 것들에 의문을 던져보자! 편견을 버리자! 진리는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나에게 좋은 결과가 없다면 그것은 비진리의 영향 때문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나의 고민은 내가 어떻게 결혼하게 되었는가이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전에는 하나님의 예비하심으로 만났다고 생각했다. 물론 지금도 그렇게 믿는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gt;
&lt;P class=바탕글&gt;하지만 그럼 나는 행운아인가? 하나님은 왜 내 주위의 나보다 잘난(?) 사람들에게 예비하신 짝을 주시지 않는 것일까? 그 사람들이 모두다 독신의 은사를 가졌을까? 그런것은 아닌 것 같다. 결혼은 하나님이 만드신 성스러운 제도이지만 결혼하는 방법은 하나님을 꼭 끌어들이지 않아도 안 믿는 사람들도 결혼을 하고 싶으면 결혼을 믿는 사람들보다 더 많이 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gt;
&lt;P class=바탕글&gt;내가 주장 하고자 하는 것은..편견과 이상형에 빠져서 사람들을 가려서 만나지 말고 자유롭게 열린 마음으로 기회가 된다면 사람들을 많이 만나라는 것이다. 내 의지대로 힘대로 만나지 말고 하나님의 계획을 기대하고 나의 욕심과 생각을 내려놓고 만나라는 것이다. 애써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말라는 것이다. &quot;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저에게 평안을 주시면 그 사람이 제 짝인 줄 알겠습니다&quot;라고 기도하지 말길 바란다. 그것은 하나님을 시험하는 일이다. 그대신 &quot;하나님! 저의 부족함이 무엇인줄 깨닫게 하시고 그것을 고쳐서 더 나은 신랑감 신부감이 되게 해주세요! 그래서 하나님의 보내신 사람이 있을 때 나의 교만과 자존심 때문에 하나님의 선물을 거절하지 않게 해주세요 영적인 분별력을 주세요!&quot;라고 기도하는 것이 더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는 것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나는 대학시절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꼭 그 좋아하는 감정을 표현했다.내가 착해보여서 나를 사귀어준 여자들도 있었던 것 같다. 자신이 힘들어서 의지하고 싶은 상대가 필요해 나랑 사귄 여자도 있었다. 취미가 같아서 사귄 여자도 있었다. 정말 다양한 여자들과 교제를 해본 것 같다. 그 경험을 가지고 청년들의 이성교제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gt;
&lt;P class=바탕글&gt;내가 가장 많이 드는 비유는 모델하우스 비유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우리가 집을 사더라도 많은 다양한 아파트가 있다. 그래서 모델하우스에 가서 확인하고 여러 건설사의 모델하우스를 둘러본다. 모델하우스 하나만 보고 수억의 돈이드는 집을 당장 가서 계약하는 사람은 정말 드물 것이다. 그런데 모델하우스는 나의 것이 아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아직 내 집은 아니다. 그래서 모델하우스에서 자면 안된다. 모델하우스 가구들을 훼손하면 안된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도 모델하우스를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나는 남자다. 자매들을 모델하우스처럼 생각했었다. 여러사람을 만나볼 권리가 나에게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러 자매를 만나고 겪어보고 내가 살 수 있는 집과 같은 편안하고 나를 포근하게 감싸주는 존재인지 확인하려고 하였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gt;
&lt;P class=바탕글&gt;이성친구는 모델하우스이다. 하지만 내가 그 모델하우스가 매력적이라고 좋다고 거기서 잠을 자면 안된다. 해하면 안된다. 그럼 그 모델하우스의 상품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킨십을 적절히 해야하는 것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모델하우스에서 밥해 먹겠다고 사용법도 잘 모르면서 불을 잘못사용해서 모델하우스를 태워버리면 안되지 않는가..이 모델하우스 저 모델하우스 나에게 가장 맞는 모델하우스를 찾기 바란다. 내가 독서를 좋아하면 서재를 크게 만들 수 있는 설계를 찾기 바란다. 왜냐하면 모델하우스를 이곳 저곳 너무 많이 본다고 뭐라 할 사람은 없으니까..발품을 파는 자가 진정 자신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는 물건이나 대상을 만날 수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또한 1박2일 정도로 함께 여행을 가는 것도 좋다. 물론 여러사람이 함께 말이다. 단둘이 가지는 마시길 ㅋㅋ, 그러면 이 사람이 늦게 일어나는지 설거지를 할 때 열심히 하는지 그 외의 본모습에 대해 알 수 있기에 분별할 수 있고 환상이 깨질 수도 있기 때문에 더 올바른 선택을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데이트만 하면 서로의 모습을 속일 수 있기 때문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gt;
&lt;P class=바탕글&gt;당신의 선택은 두 가지 중 하나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gt;
&lt;P class=바탕글&gt;1. 하나님이 예비하신 짝이 있으니 모든 것을 그분에게 맡기고 기다리자&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2. 내가 해야 할 수 있는 일은 내가 나서자.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도하면서 말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gt;
&lt;P class=바탕글&gt;둘다 정답일 수 있다. 둘 중에 틀린게 있고 맞는게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다만 당신의 취향에 따라 고르길 바라고 그 선택은 당신이 책임을 지길 바란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gt;
&lt;P class=바탕글&gt;&quot;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quot; (고린도전서 2장 9절)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gt;
&lt;P class=바탕글&gt;(여러분의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이성친구를 모델하우스라는 '물건'에 비유했습니다. 인간을 물건에 비유해서 설명드려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가장 설득력있는 비유인 것 같아 저의 부족한 생각을 써 보았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결혼에 대해 수동적이고 자신이 소위 '노처녀' '노총각'이라는 자괴감에 빠져 있으면서도 자신이 결혼 못하는 것이 남탓인 양 덤탱이 씌우는 형제자매가 있어서 안타까워서 조언삼아 해본 것입니다. 많은 양해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서 곰곰히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모든 주제에 대해서 말이죠. 선입견을 버리고 성경을 성경그대로 보아야 하겠습니다. 성경 말씀에 없는 것들이 우리 한국교회에 많은 데 성경보다 더 권위적으로 전통이랍시고 주장되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것이 개혁되어야 한국교회가 개혁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목사는 대접받는 존재가 되어버린지 오랩니다. 목사는 섬기는 자인데 말이죠. 우리 젊은 세대들이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gt;
&lt;P class=바탕글&gt;(저는 기존의 이성교제 서적을 보면서 그 서적들의 한계를 본 것입니다. &quot;하나님께서 예비하셨으니 데이트도 하지 말고 그냥 기다려라 때가 되면 하나님이 주신다&quot; 라는 이론 하나만으로 모든 해답을 줄 수 없다는 것을 이야기하고자 한 것입니다. 제가 모델하우스 비유를 한 것은 &quot;집을 하나 고르더라도 심사숙고 하는데 너무나 쉽게 마음에 이끌리는 데로 쾌락을 위해서 만나고(물론 당사자들은 그것을 사랑이라고 미화하겠죠) 헤어지고,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켜가기 위해 노력은 안하면서 눈은 높고 그저 기도만하고 상처 받기 두려워서 사랑하지 못하겠노라고하는 '나약한' 하지만 자신은 희생하지 않고 사랑을 거저 누리기만 원하는..그런데 그런 사랑을 하지 못하니 하나님을 되레 원망하는 사람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쓴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기에 슬픔도 선물입니다. 그것을 통해 자신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키고 그래서 더 좋은 자매를 만나는 계기로 삼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남녀간의 교제는 다양한 수준이 있습니다. 꼭 사귀는 것이 정답은 아닐 것입니다. 친구관계도 될 수 있고 영적인 교제를 통해 서로의 신앙을 더 성숙케 할 수도 있습니다. 사귄다는 말보다는 교제한다는 말을 쓰길 바랍니다. 사귐의 끝은 깨짐일 수 있지만 교제의 끝은 계속 주님안에서의 교제이기 때문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gt;
&lt;P class=바탕글&gt;[글. 한국청년선교회 윤천수 목사] &lt;/P&gt;
&lt;P class=바탕글&gt;온맘닷컴 온맘칼럼 연재중&lt;/P&gt;
&lt;P class=바탕글&gt;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졸업&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gt;
&lt;P class=바탕글&gt;[크리스천 기독청년 이성교제 성 결혼 비전 특강, 집회, 간증 문의]&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윤천수 목사 010 7276 9872 &lt;/P&gt;
&lt;P class=바탕글&gt;&lt;A href=&quot;mailto:chunsoo76@hanmail.net&quot; target=_blank&gt;chunsoo76@hanmail.net&lt;/A&gt;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크리스천 러브 어드바이스]&lt;/P&gt;
&lt;P class=바탕글&gt;&lt;A href=&quot;http://club.cyworld.com/loveadvice&quot; target=_blank&gt;http://club.cyworld.com/loveadvice&lt;/A&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gt;
&lt;P class=바탕글&gt;&lt;A href=&quot;http://cafe.daum.net/loveadvice&quot; target=_blank&gt;http://cafe.daum.net/loveadvice&lt;/A&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img src=&quot;http://statetc.cyworld.com/stat/stat.tiff?cp_url=[www_ndretc.cyworld.com/cyblog_rss_post??ndrparam1=c15&amp;ndrparam2=a1723199&amp;ndrparam3=3205037]&quot; width=&quot;0&quot; height=&quot;0&quot; border=&quot;0&quot; /&gt;</description>
<category>크리스천 결혼</category>
<category> 노총각</category>
<category> 윤천수목사</category>
<category> 모델하우스비유</category>
<category> 예비하신반쪽</category>
<category> 크리스천이성교제결혼</category>
<author>윤천수목사</author>
<guid>http://www.cyworld.com/loveadvice/3205037</guid>
<pubDate>Fri, 05 Mar 2010 14:34: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안전하게 접근하고 사귀는 법</title>
<link>http://www.cyworld.com/loveadvice/3205030</link>
<description>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6f33a8b83502dbb272cbd10ee61&amp;amp;name=%B0%ED%B9%E9_1%7E1.jpg&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6f33a8b83502dbb272cbd10ee61&amp;amp;name=%B0%ED%B9%E9_1%7E1.jpg&quot;&gt;&lt;/A&gt;&lt;/P&gt;
&lt;P&gt; &lt;/P&gt;
&lt;P&gt;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내 마음을 들키면 어떡하지? 노심초사하면서도 그 사람과 어떻게든 사귀고 싶어 합니다.하지만 친구였던 관계마저 잃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저의 '살금살금 이론'을 소개합니다.&lt;BR&gt;&lt;BR&gt;인간이 서로 가질수 있는 최고의 호감도가 100이라면 서로 60정도의 호감도가 있으면 친구사이 정도는 될 수 있고 70정도의 호감도가 있다면 서로 사귈 수 있고 80정도의 호감도가 있다면 결혼할 수 있다고 어떤 학자는 이야기 합니다.&lt;BR&gt;&lt;BR&gt;그런데 우리는 남녀관계의 최상의 관계는 서로 사귀는 관계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lt;BR&gt;&lt;BR&gt;하나님은 여러가지 다양한 남녀관계를 만들어 놓으셨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남매관계도 있고 친구관계도 있고 선후배 관계도 있습니다.하지만 내 주변의 여러 여자 중에 오직 한 사람과만 결혼을 하도록 정해져있습니다.저는 대체로 하나님께서 서로 맺어주신다고 믿습니다. &lt;BR&gt;&lt;BR&gt;일단 맘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면 이제부터 떠보기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교회다니는 형제라고 칩시다. 교회에서 만나면 일단 '안녕하세요' 인사를 먼저 합니다.그럼 그쪽에서도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겠죠..그럼 서로 호감도가 나:1 그 사람: 1 이렇게 1씩 올라간 것이라고 봅시다.&lt;BR&gt;&lt;BR&gt;그럼 다음에 만나면... &lt;BR&gt;&lt;BR&gt;'안녕하세요 철수형제님' 이렇게 인사해보십시오.그럼 그쪽에서도 '안녕하세요 순이자매님'할 겁니다.그럼 서로 이제 이름까지 부를 정도면 호감도가 서로 2가 됬다고 봅시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철수가 순이의 등을 두들겨주며 &quot;안녕하세요&quot; 할 정도면 호감도가 20 30 40 계속 올라가겠죠&lt;BR&gt;&lt;BR&gt;그런데 그럴때 마다 내쪽에서도 서로 부담 가지지 않을 정도로 호감도를 19 29 39 이렇게 비슷한 호감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lt;BR&gt;&lt;BR&gt;그러다가 그쪽의 호감도가 정체해 있거나 줄어들면 그냥 친구로 지내고 싶은 거구나..생각하고 &lt;/P&gt;
&lt;P&gt;그냥 친구사이로만 만족하는 것입니다. 혹시 압니까? 하나님께서 철수와 순이의 관계를 친구정도로 설정해 놓으셨을지 말입니다.&lt;BR&gt;&lt;BR&gt;이렇게 서로 주고 받고 주고 받고 감정을 잘 조절하면 친구도 잃지 않고 자신의 감정도 콘트롤 할줄 아는 훈련도 하고 좋을 것 같습니다&lt;BR&gt;&lt;BR&gt;그럼 내가 정말 그 사람을 좋아하는 건지 어떻게 아냐구요?&lt;BR&gt;&lt;BR&gt;제 경우로는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그 사람을 좋아하는 감정이 2주일 이상 가면 그래도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하는구나라고 생각합니다.&lt;BR&gt;&lt;BR&gt;근데 직접 그 사람과 이야기를 해봐야죠. 그래야 환상을 깰수도 있습니다. 정말 이뻐서 좋아하는 자매가 있었는데 막상 이야기를 해보니 목소리도 환상을 깨고 입에서 냄새도 나더라구요.&lt;BR&gt;&lt;BR&gt;그래서 좋아하던 마음이 싹 가실수도 있습니다. 역시 사람은 그냥 봐서는 모르구나 겪어봐야 아는구나 깨달았습니다.그 자매한테 말도 안걸고 오랜 기간 좋아하기만 했다면 괜히 마음을 낭비한거잖아요.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샬롬.&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 align=center&gt;                                                
&lt;P align=center sizset=&quot;22&quot; sizcache=&quot;20&quot;&gt;윤사랑(윤천수) 목사&lt;/P&gt;
&lt;P align=center sizset=&quot;23&quot; sizcache=&quot;20&quot;&gt;한동대학교 국제학,영문학 전공,YWAM 하와이 DTS수료, 한동대학교 생활관 상담간사 역임, &lt;/P&gt;
&lt;P align=center sizset=&quot;23&quot; sizcache=&quot;20&quot;&gt;온맘닷컴 결혼칼럼 연재&lt;/P&gt;
&lt;P align=center sizset=&quot;27&quot; sizcache=&quot;20&quot;&gt;크리스천 이성교제 성 결혼 비전 강의, 간증집회 문의 &lt;A href=&quot;mailto:chunsoo76@hanmail.net&quot; target=_blank&gt;chunsoo76@hanmail.net&lt;/A&gt;&lt;/P&gt;
&lt;P align=center sizset=&quot;29&quot; sizcache=&quot;20&quot;&gt; &lt;/P&gt;
&lt;P align=center sizset=&quot;6&quot; sizcache=&quot;2&quot;&gt;&lt;A href=&quot;http://cyimg29.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90016%2F2010%2F3%2F5%2F22%2Fcloveminilogo%2Ejpg&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cyimg29.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90016%2F2010%2F3%2F5%2F22%2Fcloveminilogo%2Ejpg&quot;&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크리스천 러브 어드바이스&lt;/P&gt;
&lt;P align=center&gt;크라이스트.러브.바이블&lt;/P&gt;
&lt;P align=center sizset=&quot;7&quot; sizcache=&quot;2&quot;&gt;크러바 앤(&amp;amp;) 문화그루터기 블로그 &lt;A href=&quot;http://cyworld.com/loveadvice&quot; target=_blank&gt;http://cyworld.com/loveadvice&lt;/A&gt;&lt;/P&gt;
&lt;P align=center sizset=&quot;8&quot; sizcache=&quot;2&quot;&gt;싸이 클럽 &lt;A href=&quot;http://club.cyworld.com/loveadvice&quot; target=_blank&gt;http://club.cyworld.com/loveadvice&lt;/A&gt;&lt;/P&gt;
&lt;P align=center sizset=&quot;9&quot; sizcache=&quot;2&quot;&gt;다음 까페 &lt;A href=&quot;http://cafe.daum.net/loveadvice&quot; target=_blank&gt;http://cafe.daum.net/loveadvice&lt;/A&gt;&lt;/P&gt;
&lt;P align=center sizset=&quot;9&quot; sizcache=&quot;2&quot;&gt; &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cente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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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사랑에 앞서 하나님을 만나고 영적으로 성장해야 한다. 그것이 크러바의 철학입니다.]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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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크리스천 이성교제</category>
<category> 친구관계</category>
<category> 호감도</category>
<category> 착각</category>
<category> 연애론</category>
<category> 안전 접근</category>
<author>윤천수목사</author>
<guid>http://www.cyworld.com/loveadvice/3205030</guid>
<pubDate>Fri, 05 Mar 2010 14:12: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윤천수 목사의 러브스토리</title>
<link>http://www.cyworld.com/loveadvice/3205027</link>
<description>

&lt;P&gt;[여기서 주인공인 태일이 저라고 생각하시면 거의 맞습니다^^]&lt;BR&gt;&lt;/P&gt;
&lt;P&gt;태일은 1977년 성남에서 태어났다. 그의 집은 성남 변두리 논가에 있었다. 그에 집은 가난했다.그는 그래서 비쩍마른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아이들은 그를 말라깽이라 놀렸다. 그는 정말 내성적이었다. 거기다가 7살때는 말을 더듬기 시작했다. 그래서 그는 더 많은 놀림을 받았다. 일학년 때였다. 수업시간에 태일은 오줌이 마렸다. 하지만 내성적인 그는 자신있게 여선생님에게 화장실 좀 다녀오겠다는 말을 하지 못했다. 할까 말까 망설이다. 그는 그만 오줌을 싸버리고 말았다. 교실은 웃음바다가 되었고 그는 따돌림을 받게되었다. 그의 어린시절 그런 기억이 그에게 자꾸만 자신감과 자존감을 잃어 버리게 하였다. &lt;BR&gt;&lt;BR&gt;하지만 그는 크리스천이었다. 모태신앙이었다. 그는 5학년 때 다른 동으로 이사를 갔고 전학을 가게 되었다. 그런데 거기선 적응을 잘하게 되었다. '우'하나에 모두 '수'를 맞았다. &lt;/P&gt;
&lt;P&gt;교내 반공 표어 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았다. 그런데 그 표어는 솔직히 태일이가 파출소를 지나다 그 앞에 서 있는 입간판에 있는 문구를 교묘히 편집해서 낸 거였다.&lt;/P&gt;
&lt;P&gt; &lt;/P&gt;
&lt;P&gt;하여튼 그일을 통해 그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조금이나마..하지만 그 학교에선 나쁜 아이가 하나 있었다. 그는 태일을 괴롭히는 걸 좋아했다.운동장에서도 씨름을 하자며 그를 넘어뜨려 얼굴에 긁혀 피가 나게 하였다. 그것을 본 태일의 어머니는 정말 마음이 아팠다. 태일이가 너무나 안쓰러웠다. 태일의 부모님은 태일을 6학년 때..더 좋은 학교로 보내고자 하였다. 그래서 다른 초등학교로 가게 되었다. 그런데 학교 애들은 태일을 별로 반기지 않았다.촌스러운 외모였기 때문이었다. 담임선생님은 여선생님이었다. 그 선생님은 한달에 한번 짝을 바꾸어 주었다. 번갈아가며 이번달은 여자가 고르고 다음달은 남자가 고르고 그렇게 하였다. &lt;/P&gt;
&lt;P&gt; &lt;/P&gt;
&lt;P&gt; 그런데 이번 차례는 남자들이 짝을 고르는 기회였다. 여자애들은 자리에 엎드리고 남자애들은 뒤에서 어디에 앉을까 고민하며 어떤 애는 얼굴을 붉히며 있었다. &lt;/P&gt;
&lt;P&gt; &lt;/P&gt;
&lt;P&gt;선생님이 아이들을 재촉했다. 빨리 고르라고 말씀하셨다. 시간이 흐르자 대부분의 애들이 짝을 골라서 자리에 앉았다. 그러나 눈치를 보고 챙피해 하던 태일은 마지막에 남게 되었다. 그래서 자연히 마지막 남은 자리에 앉게 되었다. &lt;/P&gt;
&lt;P&gt; &lt;/P&gt;
&lt;P&gt;그런데 그 여자아이는 애들로 부터 지저분하다고 따돌림을 받는 애였다. 에이 재수없어!&lt;/P&gt;
&lt;P&gt; &lt;/P&gt;
&lt;P&gt;그러게 빨리 고를 걸 그랬다. 속으로 후회했다. 빨리 고르지 못한 소심한 내가 미웠다.&lt;/P&gt;
&lt;P&gt; &lt;/P&gt;
&lt;P&gt;애들은 둘이 짝이 되자 ..둘이 잘어울린다구 약올리며 놀려댔다. 드디어 다음달이 왔다..이번엔 여자들이 남자를 고르는 때였다. 태일은 절망적이었다. 난 언제 이쁜애랑 앉아 보나..한숨만 나왔다..그런데 그런 태일의 고충을 캐치라도 하셨는지 담임선생님께선 제비뽑기로 짝을 뽑는다고 했다. 이야 태일은 쾌재를 불렀다.&lt;/P&gt;
&lt;P&gt; &lt;/P&gt;
&lt;P&gt;긴장의 연속이었다. 태일은 16번이었다. 키가 그래도 보통엔 들었다. 그런데 드디어 짝이 나타났다. 그래도 태일반에선 세번째와 두번째를 오락가락하는 이쁜애였다.이름은 명신이.. 그런데 이런..좋아하는 태일의 모습을 보구 명신이는 얼굴이 일그러졌다.&lt;/P&gt;
&lt;P&gt; &lt;/P&gt;
&lt;P&gt;&quot;왜 하필이면 너니?&quot; 이렇게 나한테 쏘아 부쳤다.그런 명신의 모습을 보구 태일도 절망했다. 하지만 그래도 여기가 어디냐..감사했다.기다리던 다음날이왔다. 그런데 명신이는 나한테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뒤에 여자애랑 수다 떨며 놀고있었다.난 안중에도 없었고 줄을 그어 그 선을 넘어 오지 말라고 했다. 눈물이 났다.&lt;BR&gt;&lt;/P&gt;
&lt;P&gt;난 왜 이렇게 못난것일까..태일은 울고 싶었다. 그런데 드디어 기회가 왔다. &lt;/P&gt;
&lt;P&gt; &lt;/P&gt;
&lt;P&gt;내일 체육활동 시간에 짝이랑 포크댄스를 춘다고 하였다. &lt;/P&gt;
&lt;P&gt; &lt;/P&gt;
&lt;P&gt;태일은 그래서 집에서 가장 좋은 포크를 들고 왔다.포크를 들고 하는 춤이 포크 댄스인줄알구..그리고 흰장갑을 가지고 왔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명신이와 춤을 출려고 나는 준비한&lt;/P&gt;
&lt;P&gt; &lt;/P&gt;
&lt;P&gt;흰장갑을 끼고 망설이고 있었다. 근데 명신이가 말을 걸었다.&lt;BR&gt;&lt;BR&gt;&quot;태일아..이게 뭐야 거추장스럽잖아..그냥 장갑벗고 하자..&quot; 태일은 번개를 맞았다. 충격적이었다. 그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와 스킨쉽을 하게 된것이다. 정신이 몽롱했다. 그리고 충격의 연속이었다. 태일은 명신의 발을 연신 밟았다. 정신이 없었다. 거기다가 짝이 계속 바뀌었다. 그날은 정말 행복한 날이었다. 수많은 여자들과 손을 잡다니..&lt;/P&gt;
&lt;P&gt; &lt;/P&gt;
&lt;P&gt;그는 그래서 커서 포크댄스를 전공하기로 마음다짐을 했다. &lt;BR&gt;&lt;BR&gt;&lt;/P&gt;
&lt;P&gt;소풍을 갔다. 부여로 갔다.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태일은 앞에서 레크레이션 사회를 보구 있는 명신을 망원경으로 몰래 멀리서 쳐다보며 즐거워하고 있었다. 그런데..그는 좋아한다 고백 할 수 없었다. 그렇게 꿈많았던 초등학교 시절은 지나갔고..명신은 다른 여자중학교로 진학하게 되었다.명신이 너무나 그리웠다.그러던 어느날 중학교에 가기위해 버스를 탔는데..이런 소리가 들렸다.&lt;BR&gt;&quot;명신아 우리 담엔 뭐 보러갈까? 영화 좋은거 없어?&quot;어떤 남자의 목소리였다. 그렇다...명신이가 남자친구가 생긴거였다.태일은 멀리서만 지켜보다. 뒤돌아설 수 밖에 없었다.태일은 명신이를 좋아하기엔 너무나 자신이 부족하다 느꼈기 때문이었다.태일은 짝사랑의 아픔을 많이 겪었다. 은지라는 여자애와 짝이었을 때였다. 순박해 보이는 은지가 태일은 좋았고 착한 그애에게 호감이 가게 되었다. &lt;/P&gt;
&lt;P&gt; &lt;/P&gt;
&lt;P&gt;은지는 둘리를 좋아했다. 그래서 태일은 밤늦게 지점토 공예를 하시는 어머니가 쓰는 지점토를 가지고 둘리지우개를 본따 둘리를 만들었다. 그리고 색칠도 하였다.그런데 자꾸만 둘리 혀가 떨어졌다. 겨우 붙이고 ..핫도그도 지점토로 만들고 햄버거도 만들어..&lt;/P&gt;
&lt;P&gt; &lt;/P&gt;
&lt;P&gt;그 애한테 주었다. 은지는 너무나 좋아했다. 둘은 점점 가까운 사이가 되었다.&lt;/P&gt;
&lt;P&gt; &lt;/P&gt;
&lt;P&gt;그런데 그만 은지가 강원도로 전학을 간다했다. 아버지가 사정이 어려워 강원도 광산으로 간다 했다. 이것이 태일의 첫 아픔이었다. &lt;BR&gt;&lt;BR&gt;중1이 되면서 태일은 교회일에 열심을 내게 되었다. 아버지가 장로님이셨기에 중창단등에&lt;/P&gt;
&lt;P&gt; &lt;/P&gt;
&lt;P&gt;들어가 좋은 친구들을 만났다. 그런데 그는 자꾸만 자신이 초라하다 느꼈다. 그는 그런 내성적인 그가 싫었고..부단히 외향적 성격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내성적인 면을 가지고 있었다. 교회에 왔을때 자매들이 &quot;안녕&quot;이라 인사만 해도 얼굴이 빨개져..그만 화장실로 줄행랑을 쳤다..여자들과 얘기를 하기에 쑥스러웠다.&lt;BR&gt;&lt;BR&gt;미리 라는 자매가있었는데 정말 이쁜 자매였다. 모든 형제들은 그 자매를 좋아했다. 그런데 어느날 미리가 드디어 태일이에게도 반갑게 인사했다. 그런데 태일은 어쩔줄 몰라 모른척하구 화장실에 숨었다. 그런데 왠일인가..그래서 교회에 소문이 났다. 태일이가 미리를 세상말로 쌩깠다구 말이다.&lt;/P&gt;
&lt;P&gt; &lt;/P&gt;
&lt;P&gt;한순간에 태일은 영웅이 되었다. 미리에게 사죽을 못쓰는 남자가 대부분인데&lt;/P&gt;
&lt;P&gt; &lt;/P&gt;
&lt;P&gt;태일은 태연했기때문이다..태연한게 아니라 부끄러워 피했던 것인데 말이다.&lt;/P&gt;
&lt;P&gt; &lt;/P&gt;
&lt;P&gt;한편 바보가 되었다. 미리같이 괜찮은 애를 마다하다니 ㅋㅋ&lt;BR&gt;&lt;/P&gt;
&lt;P&gt;미리도 삐졌다. &lt;BR&gt;&lt;BR&gt;&quot;지가 뭐 그리 잘랐다구 내 호의를 무시해..으 짱나..&quot;&lt;BR&gt;&lt;BR&gt;하지만 태일의 본심은 그것이 아니었다. 태일의 맘엔 미리가 있었던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P&gt;이렇게 태일의 짝사랑은 점점 꼬여만 갔다. 사춘기 때인 태일은 너무나 힘들었다. &lt;/P&gt;
&lt;P&gt; &lt;/P&gt;
&lt;P&gt;그렇다구..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거나 그러진 않았다. &lt;/P&gt;
&lt;P&gt; &lt;/P&gt;
&lt;P&gt;보수적 집안에서 자라서 그런 건 입에 대지 않았다.하지만 짝사랑이 실패하면 할수록&lt;/P&gt;
&lt;P&gt; &lt;/P&gt;
&lt;P&gt;더욱 이성으로 부터 감정적 위로를 받고자 했다. &lt;/P&gt;
&lt;P&gt; &lt;/P&gt;
&lt;P&gt;그것이 문제였다. 더욱 갈수록 큰상처와 거절을 당하게 된것이었다.악순환이었다.&lt;BR&gt;&lt;/P&gt;
&lt;P&gt; &lt;/P&gt;
&lt;P&gt;대학에 들어가서 더 심했다. 그러던 어느날 소망(?!)없이 바닥까지 떨어졌던 &lt;/P&gt;
&lt;P&gt; &lt;/P&gt;
&lt;P&gt;태일에게 희망의 소식이 들렸다. 그는 하와이에 있는 YWAM DTS코스를 알게 되었고&lt;/P&gt;
&lt;P&gt; &lt;/P&gt;
&lt;P&gt;그는 어학연수도 하고 신앙훈련도 받을 수있는 그곳이 맘에 들었다. &lt;/P&gt;
&lt;P&gt; &lt;/P&gt;
&lt;P&gt;그곳에서 한동안 안식을 누리며 치유를 받고 싶었다. &lt;/P&gt;
&lt;P&gt; &lt;/P&gt;
&lt;P&gt;몇몇의 학교 친구들과 함께 그곳에 가기로 신청을 했다.그런데..이런.. 태일이 착각때문에 서로 좋아하는 줄 알구 여자친구로 생각했던 자매도 ..그 곳에 간다는 얘기를 들었다.&lt;/P&gt;
&lt;P&gt; &lt;/P&gt;
&lt;P&gt;벌써 그냥 편한 친구로 지내자는 얘기를 듣고 난후였다. &lt;/P&gt;
&lt;P&gt; &lt;/P&gt;
&lt;P&gt;서먹서먹해서 일부러 그 자매가 자주 다니는 길을 피해다니고 있었는데 그곳에 같이 간다니..&lt;/P&gt;
&lt;P&gt; &lt;/P&gt;
&lt;P&gt;옛날의 상처를 잊으려구 그곳에 가는데 ..하나님께서는 왜 이런 시험을 주시는 지..&lt;/P&gt;
&lt;P&gt; &lt;/P&gt;
&lt;P&gt;그는 혼란스러웠다. 하지만 이미 신청했고 여행경비도 지불했기에..그는 갈수 밖에 없었다. &lt;/P&gt;
&lt;P&gt; &lt;/P&gt;
&lt;P&gt;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는 놀라웠다. 먼 외국 타향에서 고생하는 자매들을 위해 형제들은&lt;/P&gt;
&lt;P&gt; &lt;/P&gt;
&lt;P&gt;서프라이즈 파티를 열었다. 자매들이 오두막 같은 파티 장 밖에서 한줄로 서서&lt;BR&gt;&lt;/P&gt;
&lt;P&gt;기다리고 형제들은 파티 장 안에서 줄을 섰다..그리고 장미를 한송이 씩들고 밖으로 나가&lt;BR&gt;&lt;/P&gt;
&lt;P&gt;자매에게 주고 팔짱을 낀 다음 자리로 안내하는 것이 형제들 몫이었다. 그런데 밖에 어떤 자매가 서있는지는 안보이는 모르는 상태였다. 태일은 형제들 앞쪽 줄에 섰다가 ..왠지..자리를 뒤로 옮기고 싶어 뒤로갔다. 한형제 씩 앞으로 나가 자매를 데리고 들어왔다. &lt;/P&gt;
&lt;P&gt; &lt;/P&gt;
&lt;P&gt;드디어 내차례가 된것이었다. 밖으로 나갔다..그런데 이런..그 자매였다. 서먹서먹하여 아직도 피하는 자매를 그 자리에서 맞닥드린거였다. 그와의 껄끄러운 사이를 알았던 주위의 자매들은 모두 환호성을 쳤다. 그도 황당했다. 정말..이런 우연이 있을수가..확률상 정말 일어나기 힘든 확률이었다. 외국인들 까지 합해 형제 40명에 자매40명이었기 때문이다.태일는 용기를 내어 그 자매에게 장미를 주었다. 그런데 그 자매는 탐탁치 않다면서..왜 하필너니 하는 거였다. 팔짱도 못끼고 우물주물 들어와 자리에 앉았다. 정말 가시방석이었다. 그런데 서로 찬양하면서 포옹하는 시간이 있었다. &lt;/P&gt;
&lt;P&gt; &lt;/P&gt;
&lt;P&gt;서양문화에선 포옹은 기본적인 인사정도의 것이였다. &lt;/P&gt;
&lt;P&gt; &lt;/P&gt;
&lt;P&gt;그래서 자매들과 서스름없이 포옹할수 있었다. 주님의 사랑안에서 그런데..&lt;/P&gt;
&lt;P&gt; &lt;/P&gt;
&lt;P&gt;그 자매와는 도저히 못하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정말 답답했다. 이런 뻘쭘한 사이가 말이다.끝날 시간이 다가왔구 목사님의 축도가 이어졌다. 그런데 마음이 답답하여 주님께 기도했다. 이 기도가 끝나면 그 자매가 제 앞에 나타나게 해주세요..&lt;BR&gt;&lt;BR&gt;눈을 떳다 그런데 태일 앞에 그녀가 서있는게 아닌가.. 둘은 악수를 했고 화해를 하게 되었다.&lt;/P&gt;
&lt;P&gt;하나님의 역사였다. 이렇게 회복시키시기 위해 이 먼곳까지 둘을 부르셨구나 깨달음이 왔다.&lt;BR&gt;하지만 물론 주님안에서 한 형제자매로 회복된 것이었지..다시 교제한다는 건 아니었다. &lt;/P&gt;
&lt;P&gt; &lt;/P&gt;
&lt;P&gt;그러나 마음이 평안했다.. 헤어질 때 잘 헤어져야지 그 후에도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법이다.&lt;BR&gt; &lt;BR&gt;태일..그의 우상은 여자였던 것이다. 자신의 열등감을 외모가 뛰어난 여자를 사귐으로써 상쇄하려는 것이었다.아니 그는 사람에게 기대고자 했던것이다.&lt;/P&gt;
&lt;P&gt; &lt;/P&gt;
&lt;P&gt;그는 사춘기때 영화와 소설등을 보면서 여자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lt;/P&gt;
&lt;P&gt; &lt;/P&gt;
&lt;P&gt;괜찮은 여자 하나 잘 만나면..자신의 열등감은 해소될 것이며..&lt;/P&gt;
&lt;P&gt; &lt;/P&gt;
&lt;P&gt;자신은 인정받을 것이라 생각했다.하나님께서 채워주시는 마음의 공간이 있고..&lt;/P&gt;
&lt;P&gt; &lt;/P&gt;
&lt;P&gt;사람만이 채워줄수 있는 마음의 공간은 따로 있다고 어떤 전도사님이 잘못 가르쳐 주었는데&lt;/P&gt;
&lt;P&gt; &lt;/P&gt;
&lt;P&gt;그 분 때문에 오랜 세월 방황했다. 그것이 목사가 된 지금 항상 말씀을 전할 때 잘못 가르쳐서&lt;/P&gt;
&lt;P&gt; &lt;/P&gt;
&lt;P&gt;성도가 잘못된 길로 갈까봐 노심초사하게 된 이유이다.  &lt;/P&gt;
&lt;P&gt;하나님은 사람간의 사랑에도 간섭하시며 주장하시는 분이심을 모르고 오해하고 있었다.&lt;/P&gt;
&lt;P&gt;인간의 노력만으로 사랑을 이룰순 없다.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역사하심가운데 축복된 만남이 예정된 것이었다.&lt;BR&gt;&lt;BR&gt;그렇다 인간에게 기대는 것은 실망의 악순환의 연속이었다. &lt;/P&gt;
&lt;P&gt; &lt;/P&gt;
&lt;P&gt;오직 사람의 공허한 모든 마음은 하나님만이 채워주실 수 있으시다. 할렐루야!&lt;/P&gt;
&lt;P&gt; &lt;/P&gt;
&lt;P&gt;태일의 마음속의 공허를 온전히 채워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엔 없었다. &lt;/P&gt;
&lt;P&gt; &lt;/P&gt;
&lt;P&gt;그는 세상속에서 시달리다 지쳐 드디어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은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아니다..하나님이 너무나 안타까워 그를 몸소 찾아 오신 것이었다. 주위에 있는 호주에서 온 형제..미국에서 온 자매..남아공에서 온 자매.. 그리고 태일의 가장 친한 친구 성태는 태일의 상처를 위해 기도했다. 함께 아파하며 기도했다. &lt;/P&gt;
&lt;P&gt; &lt;/P&gt;
&lt;P&gt;그때 하나님은 태일의 상한 마음을 만지셨다. 눈물이 용솟음 쳣다. &lt;/P&gt;
&lt;P&gt; &lt;/P&gt;
&lt;P&gt;태일은 대성통곡하였다. 지금까지의 한과 아픔을 모두 쏟아놓았다. &lt;/P&gt;
&lt;P&gt; &lt;/P&gt;
&lt;P&gt;성령님께서 태일의 상한 마음속으로 돌진하셨다. 성태는 태일을 부둥켜 안고&lt;/P&gt;
&lt;P&gt; &lt;/P&gt;
&lt;P&gt;그를 위해 기도했으며 둘은 하나가 되어 성령의 잔치에 참여하였다..&lt;BR&gt;&lt;BR&gt;그 기도하는 시간..어떤 형제의 머리속에 태일의 모습이 떠올랐다. &lt;/P&gt;
&lt;P&gt; &lt;/P&gt;
&lt;P&gt;처음에는 고통속에서 괴로워 하는 태일의 모습이었다.&lt;/P&gt;
&lt;P&gt; &lt;/P&gt;
&lt;P&gt;그의 목엔 죄악의 목거리가 달려있었고..해골 목걸이가 달려있었다. &lt;/P&gt;
&lt;P&gt; &lt;/P&gt;
&lt;P&gt;그런데 갑자기 빛나는 손이 나타나 그 해골을 가루로 부스러뜨렸다. &lt;/P&gt;
&lt;P&gt; &lt;/P&gt;
&lt;P&gt;태일은 죄악의 올무에서 벗어난 것이었다. 그러더니 하얀 옷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lt;/P&gt;
&lt;P&gt; &lt;/P&gt;
&lt;P&gt;태일의 모습이 보였다...&lt;BR&gt;&lt;BR&gt;&lt;BR&gt;태일은 그 얘기를 듣고 큰 위로를 받았으면 그 형제의 사랑을 깨달았다..&lt;/P&gt;
&lt;P&gt; &lt;/P&gt;
&lt;P&gt;그런데 상처치유는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었다. &lt;/P&gt;
&lt;P&gt; &lt;/P&gt;
&lt;P&gt;대 수술을 받아서 영적으로 활기를 되찾게 되었지만 아직도&lt;/P&gt;
&lt;P&gt; &lt;/P&gt;
&lt;P&gt; 작은 상처를 치유해 나가야 했다. 상처가 나면 밴드를 바르듯이 말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그는 영적교만에 빠져 한동안 하나님을 열심히 찾지 않은 것이었다.&lt;/P&gt;
&lt;P&gt; &lt;/P&gt;
&lt;P&gt;벼락치기 신앙이라 할까 ..한탕주의 신앙이라 할까..&lt;/P&gt;
&lt;P&gt; &lt;/P&gt;
&lt;P&gt;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다시 또 다른 형제를 통해 위로해주셨다. &lt;/P&gt;
&lt;P&gt; &lt;/P&gt;
&lt;P&gt;전에 보았던 그 그림을 이젠 또 다른 형제가 태일을 위해 기도할 때 보게 된 것이었다. &lt;/P&gt;
&lt;P&gt; &lt;/P&gt;
&lt;P&gt;그 얘기를 또 듣고 태일은 더욱 확신을 얻었다. &lt;/P&gt;
&lt;P&gt; &lt;/P&gt;
&lt;P&gt;정말 하나님이 날 있는 모습그대로 사랑하시는구나 ..깨달았으며&lt;/P&gt;
&lt;P&gt; &lt;/P&gt;
&lt;P&gt;자신을 진정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있게되었다. &lt;/P&gt;
&lt;P&gt; &lt;/P&gt;
&lt;P&gt;사람들은 조건을 따져 사랑을 주는 이기적 사랑을 하지만 하나님께서는&lt;/P&gt;
&lt;P&gt; &lt;/P&gt;
&lt;P&gt;무조건적 사랑을 하신다는 깨달음에 그는 마음이 뜨거워졌다. &lt;BR&gt;&lt;BR&gt;&lt;/P&gt;
&lt;P&gt;&quot;그분이 나를 사랑하시니 나의 볼품 없는 외모도 귀하게 보게 되는 구나&quot; 그는 깨닫게 되었다. &lt;BR&gt;&lt;/P&gt;
&lt;P&gt;그 후로 그는 더이상 이성을 물색(?!)하는 일을 그만두었다. &lt;/P&gt;
&lt;P&gt; &lt;/P&gt;
&lt;P&gt;그리고선 포기할 때 얻어지는 자유를 깨닫게 되었다.&lt;/P&gt;
&lt;P&gt; &lt;/P&gt;
&lt;P&gt;내가 내 손에 쥐고 있는 것을 포기하고 버리고 빈손을 하나님께 내밀 때 하나님은&lt;/P&gt;
&lt;P&gt; &lt;/P&gt;
&lt;P&gt;더 좋은 것으로 내 손에 쥐어주신 다는 것이다. &lt;/P&gt;
&lt;P&gt; &lt;/P&gt;
&lt;P&gt;배우자이든 나의 직업이든 모든 것에 적용될 수 있는 신앙의 원리이다. &lt;/P&gt;
&lt;P&gt;자신의 욕심과 생각을 포기하고 손에 쥐던 것을 놓으니 하나님께서 그 빈손에 더 좋은 선물을 주셨다.  &lt;/P&gt;
&lt;P&gt;그는 어떤 노력도 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친구의 소개로 펜팔을 하게 되었고 얼굴도 모르는 그들은 서로의 얘기를 듣고 사랑을 하게 된 것이었다.&lt;/P&gt;
&lt;P&gt; &lt;/P&gt;
&lt;P&gt;물론 첫사랑은 실패하기 쉽지만 그래도 그게 어디인가..이성교제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이.. &lt;/P&gt;
&lt;P&gt;평생 연애도 못하고 죽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이삭과 리브가가 만난것처럼..&lt;/P&gt;
&lt;P&gt;&lt;/P&gt;
&lt;P&gt;아담이 하와를 만난것처럼..온전히 하나님께서 나에게 맞는 반쪽을 찾아주신다면 얼마나 좋을까..그렇다...먼저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야겠다. 그러면 모든 것을 채워주실 것이다.&lt;BR&gt;&lt;BR&gt;포기할 때 얻어지는 자유..남녀의 사랑은 인간의 노력으로 시작하고 유지하기엔 너무나 벅찬것 같다..그분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절실히 필요하다 하겠다. &lt;BR&gt; &lt;BR&gt;[포항에 있는 아주 작은 시내에서 동떨어진 한동대학교 다니던 시절에 쓴 글을 조금 수정하였습니다. 현재 선을 봐서 결혼하였고 하나님이 주신 가장 합당한 배우자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lt;/P&gt;
&lt;P&gt; &lt;/P&gt;
&lt;P&gt;[댓글]&lt;/P&gt;
&lt;P&gt;완전한 사랑을 얻기 원하는 모든 이들의 바람, 그러나 각자의 영혼을 책임질 영성이 주어져야 함을 느낍니다. 교제는 그 다음 과정인 것이지요.[이신영 자매]&lt;BR&gt; &lt;BR&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  
&lt;P align=center sizset=&quot;22&quot; sizcache=&quot;20&quot;&gt;윤사랑(윤천수) 목사&lt;/P&gt;
&lt;P align=center sizset=&quot;23&quot; sizcache=&quot;20&quot;&gt;한동대학교 국제학,영문학 전공,YWAM 하와이 DTS수료, 한동대학교 생활관 상담간사 역임, &lt;/P&gt;
&lt;P align=center sizset=&quot;23&quot; sizcache=&quot;20&quot;&gt;온맘닷컴 결혼칼럼 연재&lt;/P&gt;
&lt;P align=center sizset=&quot;27&quot; sizcache=&quot;20&quot;&gt;크리스천 이성교제 성 결혼 비전 강의, 간증집회 문의 &lt;A href=&quot;mailto:chunsoo76@hanmail.net&quot; target=_blank&gt;chunsoo76@hanmail.net&lt;/A&gt;&lt;/P&gt;
&lt;P align=center sizset=&quot;29&quot; sizcache=&quot;20&quot;&gt; &lt;/P&gt;
&lt;P align=center sizset=&quot;6&quot; sizcache=&quot;2&quot;&gt;&lt;A href=&quot;http://cyimg29.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90016%2F2010%2F3%2F5%2F22%2Fcloveminilogo%2Ejpg&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cyimg29.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90016%2F2010%2F3%2F5%2F22%2Fcloveminilogo%2Ejpg&quot;&gt;&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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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사랑에 앞서 하나님을 만나고 영적으로 성장해야 한다. 그것이 크러바의 철학입니다.]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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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크리스천 이성교제</category>
<category> 어린시절</category>
<category> 첫사랑</category>
<category> 사랑고백</category>
<category> 러브스토리</category>
<category> 윤천수목사</category>
<author>윤천수목사</author>
<guid>http://www.cyworld.com/loveadvice/3205027</guid>
<pubDate>Fri, 05 Mar 2010 14:07: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고개 숙일 때</title>
<link>http://www.cyworld.com/loveadvice/3205025</link>
<description>
&lt;P align=center&gt;고개 숙일 때&lt;/P&gt;
&lt;P align=center&gt;예수님은 내가 고개 숙일 때..보이십니다.&lt;/P&gt;
&lt;P align=center&gt;내가 고개 숙이고 기도할 때..보이십니다.&lt;/P&gt;
&lt;P align=center&gt;예수님은 낮은 곳에서 나의 발을 닦아주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lt;/P&gt;
&lt;P align=center&gt; &lt;/P&gt;
&lt;P align=center&gt;예수님은 내가 무릎 꿇을 때 보이십니다.&lt;/P&gt;
&lt;P align=center&gt;내가 낮아질 때 내 눈에 보이십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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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center&gt;-윤천수 목사&lt;/P&gt;
&lt;P align=center&gt;크리스천의 러브 어드바이스&lt;/P&gt;
&lt;P align=center&gt;크리스천의 이성교제,성,결혼,신앙상담&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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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짧은글.시.일기</category>
<category> 윤천수</category>
<category> 목사</category>
<category> 예수님</category>
<author>윤천수목사</author>
<guid>http://www.cyworld.com/loveadvice/3205025</guid>
<pubDate>Fri, 05 Mar 2010 14:00: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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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겸손은 하나님의 시각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것]</title>
<link>http://www.cyworld.com/loveadvice/3205024</link>
<description>
&lt;P&gt;[겸손은 하나님의 시각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것]&lt;/P&gt;
&lt;P&gt; &lt;/P&gt;
&lt;P&gt;사랑은 자신의 자랑을 자랑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상대방의 아름다움과 귀함을 자랑합니다. &lt;/P&gt;
&lt;P&gt; &lt;/P&gt;
&lt;P&gt;주는 자가 복되다 하였습니다. 칭찬을 주십시오..높아지고 자 하는 자는 낮아진다 하였습니다. &lt;/P&gt;
&lt;P&gt; &lt;/P&gt;
&lt;P&gt;하나님께서는 겸손한 자를 들어 높이 쓰신다 하셨습니다. &lt;BR&gt;&lt;BR&gt;진정한 겸손은 자신을 하나님의 시각으로 보는 것입니다. &lt;BR&gt;&lt;BR&gt;자신을 낮춘다 해서 겸손한건 아닙니다. 자신의 모습을 하나님의 시각으로 직시하는 것..&lt;/P&gt;
&lt;P&gt; &lt;/P&gt;
&lt;P&gt;좋은 점과 나쁜 점을 헤아려 그대로 받아들이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하는 것..&lt;/P&gt;
&lt;P&gt; &lt;/P&gt;
&lt;P&gt;자신에게 부족한 점이 있어도.. &lt;BR&gt;&lt;BR&gt;주님의 은혜 안에 사는 것은 주위에 자신을 위해 기도해주며 도와주는 지체들이 있기 때문이라 인정하는 것..그것이 바로 겸손입니다. 일&lt;/P&gt;
&lt;P&gt; &lt;/P&gt;
&lt;P&gt;예로 피아노를 잘 치는 사람에게 &quot;잘 치네 정말&quot; 했는데 아니야 뭘 이런걸 가지고..이러면 그건 겸손이 아니죠.. &lt;BR&gt;&lt;BR&gt;자신을 있는 모습그대로 직시하는것 그것이 겸손이라 생각해요.. &lt;BR&gt;&lt;BR&gt;오직 주님 안에서 자랑하는 것..간증하는 것..지체들의 영적 유익을 위해 용기를 가지고 선포하는 것...그것이 진정한 자랑입니다. &lt;BR&gt;&lt;BR&gt;자랑 보단...칭찬을 받으려고 힘쓰십시오..칭찬받기 위해..노력해야한다기 보다.. &lt;BR&gt;&lt;BR&gt;자신이 직접 하는 자랑은 다른 사람의 눈과 마음을 찌푸리게 합니다. &lt;BR&gt;&lt;BR&gt;하지만 다른 사람으로 부터 듣는 의외의 칭찬은 당신의 영혼을 살찌우기 때문입니다. &lt;BR&gt;&lt;/P&gt;
&lt;P&gt; &lt;/P&gt;
&lt;P class=바탕글 sizset=&quot;3&quot; sizcache=&quot;19&quot;&gt;[행 7:20]&lt;/P&gt;
&lt;P class=바탕글 sizset=&quot;4&quot; sizcache=&quot;19&quot;&gt;&quot;그 때에 모세가 났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지라 그의 아버지의 집에서 석 달 동안 길리더니&quot;&lt;/P&gt;
&lt;P&gt;&lt;/P&gt;
&lt;P&gt; &lt;/P&gt;
&lt;P sizset=&quot;5&quot; sizcache=&quot;19&quot;&gt;결혼하신 분들에게 부탁드립니다. 다른 분이 형제님의 아내에게 칭찬을 다음과 같이 할 때 형제님은 어떻게 반응하십니까?&lt;/P&gt;
&lt;P sizset=&quot;6&quot; sizcache=&quot;19&quot;&gt; &lt;/P&gt;
&lt;P sizset=&quot;7&quot; sizcache=&quot;19&quot;&gt;&quot;사모님이 이쁘시네요&quot;라고 말씀하시는 말씀을 듣는다면 말입니다. &lt;/P&gt;
&lt;P sizset=&quot;8&quot; sizcache=&quot;19&quot;&gt;그런말을 듣는다면 그저 &quot;감사합니다.&quot;라고 답하시기 바랍니다. &lt;/P&gt;
&lt;P sizset=&quot;9&quot; sizcache=&quot;19&quot;&gt;&quot;아니요 뭘 얼굴만 이쁘지 성격은 안좋아요&quot; 이렇게 답해서 하나뿐인 아내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내가 옆에서 다 듣고 있습니다.&lt;/P&gt;
&lt;P sizset=&quot;11&quot; sizcache=&quot;19&quot;&gt;자식 자랑 아내 자랑은 팔불출이라는 말은 유교적인 안좋은 말입니다. 안좋은 전통입니다.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lt;/P&gt;
&lt;P sizset=&quot;11&quot; sizcache=&quot;19&quot;&gt; &lt;/P&gt;
&lt;P sizset=&quot;11&quot; sizcache=&quot;19&quot;&gt;크리스천 러브 어드바이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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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짧은글.시.일기</category>
<category> 칭찬받기</category>
<category> 지체들</category>
<category> 크리스천</category>
<category> 영적</category>
<author>윤천수목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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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Fri, 05 Mar 2010 13:58: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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